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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팜스코)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大賞’ 14회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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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大賞’ 14회 연속 수상


()팜스코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大賞브랜드 돼지고기 부분에서 대상을 14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은 여성가족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후원하고 여성신문사의 주최로 진행된 시상식은 1115() 서울에 위치한 63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주최측은 팜스코는 전국 만 19세 이상의 성인여성 약 7,000여명의 온라인 조사를 통해 고객만족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여성친화경영, 환경경영, 윤리경영, 나눔경영을 실천하여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평가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건강한 식문화 창조라는 목표아래 맛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고객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료에서 육종, 가공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국내 최고의 일원화된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로 냉장육 브랜드의 시대를 열며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안전하고 맛있는 돼지고기 하이포크가 고객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시작점인 가축들의 먹이를 만드는 사료사업을 필두로 종돈(씨돼지)에서 육성, 비육에 이르는 사육부분과 신선육 생산과 가공, 육가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팜스코에서 운영함으로써 어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관리한다.

안성에 위치한 동양 최대의 사료공장인 하이포크 전용 안성공장 및 정읍공장은 매년 HACCP 심사에서 무결함 HACCP 인증을 받을 정도로 사료 생산에서부터 위생과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 2012년에는 청정지역 제주에서 사료공장을 출범하여 제주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공장 2주년에 즈음하여 천혜의 자연 제주에서 하이포크 전용사료를 먹고 자란 하이포크 제주돼지 신제품을 출시하여 내륙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하이포크 봉동농장은 아름다운 양돈장, 최고생산성 양돈장, 친환경 양돈장이라는 3대 목표 아래 하이포크 전용돼지를 생산하고 있다. 이 농장은 축산 선진국인 유럽의 생산성을 능가하는 성적을 보이며 생산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축산의 모델로 평가되어 국내 양돈산업이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사육과정부터 철저하게 관리되어 생산되는 우리돼지 하이포크는 전국에 17개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전국 어느 곳이든 최단시간 냉장배송을 원칙으로 신선식품의 생명인 신선함을 고객의 식탁에 전달한다. 신선식품 단일 브랜드로서는 전국 최다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다.

팜스코 육가공사업부문 역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산과들 에프엔씨인수를 통해 하이포크와의 시너지로 다양하고 신선한 한돈 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B2C시장과 함께 급식, 식자재 시장으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 원료부터 직접 관리하고, 차별화된 컨셉의 제품으로 국민건강과 맛있는 식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육가공본부는 2013년에 출시한 두부보다 지방함량이 낮은 저지방 제품 “3%날씬한 햄소시지를 시작으로, 국내산 광천토굴새우젓으로 감칠 맛을 살린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소시지와 나트륨함량을 30%이상 절감한 나트륨을 줄인 담백한 저염햄을 출시함으로써,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한편 팜스코는 “No.1 Partner, Everyday with Farmsc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다. 각 사업장이 속한 음성, 정읍, 서울 등의 13 개 지역사회에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종합복지관’, ’기쁨의동산요양원등에 일상생활보조 등의 노력봉사와 하이포크기부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소회 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정학상 팜스코 대표는 고객과 함께하는 팜스코는 앞으로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며, 앞으로도 축산선도기업으로서 건강한 식문화 창조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 축산업계에 기여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